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하.... 에스메랄다가 평생 찾던 어미랑 재회한 그시점에서 죽냐 사냐 하는 그 시점에서


저를 더이상 사랑하지 않음이 확연해진 그 남자 이름을 굳이 쳐부르게 만드는


이렇게까지 무뇌텅텅이게 할 필요가 있나?


에밀졸라가 인물들을 정신병 사건으로 싸몰아 가는것에 열받은 이후로 또다시


이 필연적인 단두대행 열차에 열이 받은다


에스메렐다를 죽이네 살리네 니가 죽이네 네가 죽이네 나는 사실 지키네 할때까지만해도


올해의 단한권으로 꼽을 생각 드릉드릉이었는데


하...


레미제라블이나 읽어야지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