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갤에서 추천받은 <알고리즘, 인생을 계산하다>
제목이 말해주듯 다양한 알고리즘을 인생의 곳곳에 적용한다.
"탐색/이용" 2장까지 읽었는데 계속해서 미지의 책을 탐색하고 있는 나의 모습이 겹쳐보이는 구절이 나왔다.
확실히 새로운 책을 탐색하고 접하는 과정은 흥분되지만, 타율이 항상 높은 것은 아님
책을 읽을 수 있는 시간은 한정돼있고, 그 기간동안 계속해서 새로운 책만 읽을 건지, 그 이전에 감명깊게 읽었던 최고의 책들을 재독할건지 고민해야하는 순간은 반드시 오겠지. 아직은 젊지만....
이 책은 최적화, 탐색, 정렬, 게임이론, 베이즈 규칙 등등 다양한 알고리즘들을 일상생활에 어떻게 적용하여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친절하게 알려준다.
극한의 효율충이라면 이 책을 보는 게 좋을듯!
물론 난 때로는 효율이 아닌 직관을 따르는 것 역시 낭만이 있다고 생각하지만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