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타르시스나 한창 재미 있어질 부분은
생략하거나 뛰어넘고
다른 부분으로 넘어가는 부분이 많음
한두 부분이 아님.....
서희랑 길상이 혼인 장면 진짜 기대했는데 전해듣는 수준으로 처리 ㅋㅋㅋ 환국이 득남도 바람이 전해주었소... ㅋㅋㅋ 근데 바로 그랬기 땜에 극적효과가 미친듯이 증폭된 건 사실이라 ㅋ 욕하면서도 혀를 내두를 수밖에 없음
박경리가 종종 쓰는 기법임 <김약국의 딸들>에서 봉제 영감의 죽음을 처리하는 방식이 대표적
우선 주인공이 땅을 되찾는 과정이 큰 줄기이고 등장인물도 너무 많은데 서사를 길게 부여하면 얘기가 산으로 가니까 쳐낸 거지 주요인물 위주로 볼 수밖에
그렇다기엔 주변인물들 잡설 부분들이 너무 많음.....
서희랑 길상이 혼인 장면 진짜 기대했는데 전해듣는 수준으로 처리 ㅋㅋㅋ 환국이 득남도 바람이 전해주었소... ㅋㅋㅋ 근데 바로 그랬기 땜에 극적효과가 미친듯이 증폭된 건 사실이라 ㅋ 욕하면서도 혀를 내두를 수밖에 없음
박경리가 종종 쓰는 기법임 <김약국의 딸들>에서 봉제 영감의 죽음을 처리하는 방식이 대표적
우선 주인공이 땅을 되찾는 과정이 큰 줄기이고 등장인물도 너무 많은데 서사를 길게 부여하면 얘기가 산으로 가니까 쳐낸 거지 주요인물 위주로 볼 수밖에
그렇다기엔 주변인물들 잡설 부분들이 너무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