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권 240쪽 넘게 읽었는데 지금 이게 뭔상황인지, 이 인물이 왜 이러는건지 머릿속에서 정리가 안됨 바르바라가 스테판이랑 자기 수양딸 결혼시키려해서 스테판이 멘붕온거만 이해했음 ㅅㅂ
처음부터 다시 읽은 다음에 쭉 읽으면 좀 나음
ai 도움을 좀 받아야겠다
그거 다음챕터에 제목으로 턱하니 알려줌 <타인의죄> - dc App
그니까 악령 초반부는 약간 그거임 서로 다 꿍꿍이속이있는데 그걸 서로 오픈을할수가없는거임 그러니까 인물들이 서로 붕떠가지고 음침한소리안하는거 거기인물들이 한번씩 떠보는소리하면 아무것도모르는 1독 독자는 "뭔소리야"이 반응인데 그말들은 등장인물은 한번씩 급발진하지 그니까 악령초반부가어렵다는거임 - dc App
@스타브로긴 서로 치부를 아는 친구끼리 서로 멕이는말을하는데 그걸 제3자입장에서 듣는거지 그럼이해가될턱이있나알쏭달쏭하지 근데 먼가 음침함이 느껴지는거지 - dc App
그렇구만 스테판이랑 바르바라 빼고 다른 인물들은 진짜 얘가 뭐하는 놈인지 감도 안잡히는데 걍 참고 읽는 수밖에 없겠군
@ㅇㅇ 쪼금스포해도됨? 그니까 왜 스테판이 멘붕햇는지? - dc App
정상
첫파트에서 관계들이 최후의 상황을 설명하는거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