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줄친 내용 보면
영혼론에는 이원론만 있는게 맞다,
다만 경험적 의미에서만 -> ok
경험 연관에서만 물체는 현상에서, 실체로서 외감에
실제로 주어진다 -> ok
근데 ㅅㅂ 갑자기 왜
"생각하는 '나'가 현상에서 실체로서 내감 앞에 주어진다"
이 문장이 나오냐. 생각하는 '나'는 실체가 아니잖아...
그건 데카르트가 주장하는건데 글 쓰다가 갑자기 칸트가 돌아버린것도 아니고 여지껏 내내 까다가 갑자기 왜?
아니면 내 머리가 돈건가?
- dc official App
확고불변한 뭐시기라기보단 초월논리학의 대상으로서라는거 아님?
빌런인 줄 알았는데 진짜 읽네 ㅁㅊ
ㅠㅠ 빌런 아닌데유 진짠데유 - dc App
현상에서는 실체로 주어지지 왜냐하면 현상은 범주를 통해 반성된 자아니까 물자체로서의 나는 I/ich/je고 초월적 감성인 시간을 통해 감각되고 초월적 분석인 범주를 통해 (지성에 의해) 파악된 현상으로서의 자아는 me/mich/moi임
데카르트는 저 현상으로서의, 파악된 결과인 자아와 물자체인, 범주에 의해 파악되기 전의, (말하자면) 순수한 활동으로서의 나를 쉽게 동일시하기 때문에 까이는 거임 이거 제대로 구별 못하면 결국 나중에 자유에 대한 칸트적 논의도 쉬이 이해하긴 힘들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