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몸을 전후좌우로 멸하는 쓰라린 밤을 파랗게 삼키고 진행하는 감탄 하나가 있다 목 매단 질서가 얼어붙는 가로등의 하얀 숨결로 나비처럼 전진하는 핏빛 꿈으로 망각의 빗방울이 방충망을 방울방울 적시고 낑낑대는 개 하나가 가슴을 핥고있다 이준규 반복읽고 조와서 흑백도 보는데 이해가 안됨 영어 문장 번역할때 모르는 단어 스킵하고 보는 기분 파랗게 삼키는건 붠데 목 매단 질서는 왜 얼어붙는데 개는 누구 가슴 핥는건데 아
다시 읽어봐 그렇게 난해한 시는 아님 작가 전후 상황을 알면 더 이해하기 쉽지요
와 좋다
저게 좋다고? - dc App
1,2번째 줄이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