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으면서 그렇게 재미 없지는 않았지만,그렇다고 대단한 것 같지는 않다.

1800년 쯤을 배경으로 하고,1847년 출간된 고전 임을 감안하더라도...

칙칙하고 등장인물 중 제대로된 사람도 없고...

읽어본 분들은 어떤 느낌을 받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