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에 대해서 이야기 하자면

중의적인 면모가 강하지만

마지막 챕터에 직접적으로 언급되는 부분이 있긴 함

후반부로 가면서 내용이 미묘해지는데

스포니까 자제하고


플라톤 국가에도 비슷한 논리 전개가 있던것 같음

캉디드도 이런 문장으로 끝남

우리는 우리의 정원을 가꿔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