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쇼펜하우어랑 바그너 싫어진거임?
말년에 더 아파져서 염세주의의 나약함을 1도 용서할수가 없었나
니체도 인정한 도태독남 쇼붕이 ㅋㅋ
뭐더라, 쇼는 휴양이랑 병 거치며 염세주의라 깐 거 같고 바그너는 의견 차이 생기고 마이스터징어인가 기독교적임 받아들여서 바그너 축제 중간에 나간 것으로 기억함. - dc App
바그너랑 쇼펜하우어한테 식은건 니체 말년 아니고 상당히 젊었을때 아님? 십대~이십대 초에 처음 발견하고 흠뻑 빠졌다가 바그너의 변질(?)에 실망하고 쇼펜하우어 철학의 한계를 발견하고 응 이제 아님~하고 빠르게 본인 철학의 다음 단계로 넘어간듯.
위 234 댓글이 대강 맞고 자세히 알고 싶으면 비극의 탄생 읽어보면 좋음
니체는 어렸을 때부터 머리가 좋았고 걔는 어릴때부터 40대 중반 가까이를 칼처럼 예민하게 살았던 거 같음. 좀 쉬어라는 신의 뜻인듯. - dc App
니체도 인정한 도태독남 쇼붕이 ㅋㅋ
뭐더라, 쇼는 휴양이랑 병 거치며 염세주의라 깐 거 같고 바그너는 의견 차이 생기고 마이스터징어인가 기독교적임 받아들여서 바그너 축제 중간에 나간 것으로 기억함. - dc App
바그너랑 쇼펜하우어한테 식은건 니체 말년 아니고 상당히 젊었을때 아님? 십대~이십대 초에 처음 발견하고 흠뻑 빠졌다가 바그너의 변질(?)에 실망하고 쇼펜하우어 철학의 한계를 발견하고 응 이제 아님~하고 빠르게 본인 철학의 다음 단계로 넘어간듯.
위 234 댓글이 대강 맞고 자세히 알고 싶으면 비극의 탄생 읽어보면 좋음
니체는 어렸을 때부터 머리가 좋았고 걔는 어릴때부터 40대 중반 가까이를 칼처럼 예민하게 살았던 거 같음. 좀 쉬어라는 신의 뜻인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