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
5권중반까지 읽다가 포기함. 2권까지가 재미로는 최고조 그 이후는 너무 신황제가 원탑이라,,
4권중반까지 읽다가 포기함. 개인적으로는 2권까지만 읽어도 충분하다고 생각함. 뒤로 갈 수록 난해해지기도 하고, 나는 (물론 프랭크 허버트의 의도는 이게 아니었겠지만) 폴을 좋아했어서 폴이 아예 안 나오고, 폴이 악의 화신처럼 비춰지는 게 마음에 안 들었음.
보통 2권까지가 재미있고 그 뒤가 지루하다고 하던데 난 그 앞의 12도 별로였어 너무 많이 인용이 되어서 이젠 낡은 느낌
ㅇㅇ
5권중반까지 읽다가 포기함. 2권까지가 재미로는 최고조 그 이후는 너무 신황제가 원탑이라,,
4권중반까지 읽다가 포기함. 개인적으로는 2권까지만 읽어도 충분하다고 생각함. 뒤로 갈 수록 난해해지기도 하고, 나는 (물론 프랭크 허버트의 의도는 이게 아니었겠지만) 폴을 좋아했어서 폴이 아예 안 나오고, 폴이 악의 화신처럼 비춰지는 게 마음에 안 들었음.
보통 2권까지가 재미있고 그 뒤가 지루하다고 하던데 난 그 앞의 12도 별로였어 너무 많이 인용이 되어서 이젠 낡은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