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풍의 언덕 에서 워더링 하이츠,스러시코로스 두 저택의 경제력은 어느 정도일까 궁금하다.

민음사판으로 봤는데,먹는 것 묘사에 우유죽 정도 나오고..책도  아주 귀한거 같고,물론 1800년 쯤에 책은 지금과 비교가 안될 정도로 비쌌을 거고..하인 몇명 있는거 같고

내가 받은 느낌은 요새 나온 폭풍의 언덕 영화  보다는 훨씬 소박한 느낌 이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