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나오는 이름은
그냥 글자 형태?로 인식하게 되지 않나?
그걸 안으로든 밖으로든 한글자 한글자 발음하고 있는거임?
아님 된소리 글자 생긴게 눈에 거슬린다는 건가?
생긴것도 넘 못생겼고 속으로 발음할때도 난 은근 신경쓰임
마 상트뻬쩨르부르크가 몬생겻나
@ㅇㅇ(211.197) ...네
가끔 실존인물이나 지명같은거 검색할때도 된소리에 따라 검색결과가 다른 점도 불편
@ㅇㅇ(211.197) ㅋㅋ
구시대에 자주 쓰던 표기법이라 촌스러운 느낌이 따라붙는 듯 슈퍼마켙 <- 처럼
그게 진입장벽이긴함 적응되면 ㄱㅊ긴하지 - dc App
현지인발음 아무리 들어도 '츠'로 들리는데 '쓰'라고 써있음.. 나쓰메소세키
나쯔메 소세끼
츠도아니고 쓰도아니고 쯔도아닌것이 한국어에서는 언어학적으로 가장 가까운 소리가 쓰인지라
@ㅇㅇ(211.197) 근데 뭔가 쓰보다 츠가 더 이쁨...... 얘네 로마자표기도 츠를 tsu라고 써서 츠같기도하고?
그저 익숙함과 안익숙함의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치 표준화 규격을 둘러싼 논쟁처럼 아무리 정답에 가까운거라도 불완전하더라도 편하고 다수에게 익숙하다면 답은 뻔하겠죠.
라스꼴리니코프를 보고 꼴리고 말았습니다 - dc App
소리나는 대로 적던 세종대왕 시기 조상님들도 된소리는 표기에 거의 반영 안했음 한글로 볼 때 어색할 수밖에 없음
대중적으로 쓰이는 말하고 괴리되어서 그런게 아닐까. 셰익스피어 번역을 티시어스라고 돼 있는데 테세우스더라 ㅋㅋ 중국 지명 문제도 그렇고 뭐가 됐든 통일은 해야 독자로서 좋은데 쩝
창비가 두려운가
가독성 안좋긴함
글고 외래어 표기법 규정으로 정한지 수십년이 지나서 그런듯
작품마다 다르게 느껴지긴 하는데 된소리로 너무 장황하게 장소-이름 계속 나불거리면 독서 체력이 많이 갉아먹히는 느낌이 있음. 눈의 문제일 수도 있고 된소리 개정된게 확실히 읽기 편하던데
생긴것도 넘 못생겼고 속으로 발음할때도 난 은근 신경쓰임
마 상트뻬쩨르부르크가 몬생겻나
@ㅇㅇ(211.197) ...네
가끔 실존인물이나 지명같은거 검색할때도 된소리에 따라 검색결과가 다른 점도 불편
@ㅇㅇ(211.197) ㅋㅋ
구시대에 자주 쓰던 표기법이라 촌스러운 느낌이 따라붙는 듯 슈퍼마켙 <- 처럼
그게 진입장벽이긴함 적응되면 ㄱㅊ긴하지 - dc App
현지인발음 아무리 들어도 '츠'로 들리는데 '쓰'라고 써있음.. 나쓰메소세키
나쯔메 소세끼
츠도아니고 쓰도아니고 쯔도아닌것이 한국어에서는 언어학적으로 가장 가까운 소리가 쓰인지라
@ㅇㅇ(211.197) 근데 뭔가 쓰보다 츠가 더 이쁨...... 얘네 로마자표기도 츠를 tsu라고 써서 츠같기도하고?
그저 익숙함과 안익숙함의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치 표준화 규격을 둘러싼 논쟁처럼 아무리 정답에 가까운거라도 불완전하더라도 편하고 다수에게 익숙하다면 답은 뻔하겠죠.
라스꼴리니코프를 보고 꼴리고 말았습니다 - dc App
소리나는 대로 적던 세종대왕 시기 조상님들도 된소리는 표기에 거의 반영 안했음 한글로 볼 때 어색할 수밖에 없음
대중적으로 쓰이는 말하고 괴리되어서 그런게 아닐까. 셰익스피어 번역을 티시어스라고 돼 있는데 테세우스더라 ㅋㅋ 중국 지명 문제도 그렇고 뭐가 됐든 통일은 해야 독자로서 좋은데 쩝
창비가 두려운가
가독성 안좋긴함
글고 외래어 표기법 규정으로 정한지 수십년이 지나서 그런듯
작품마다 다르게 느껴지긴 하는데 된소리로 너무 장황하게 장소-이름 계속 나불거리면 독서 체력이 많이 갉아먹히는 느낌이 있음. 눈의 문제일 수도 있고 된소리 개정된게 확실히 읽기 편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