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전에도 입문서격인 책이 욕먹는경우가 많았음


예를들면 먼나라이웃나라, 로마인이야기, 설민석


근데 저 세 개도 내용에 오류있다고 엄청욕많이 먹엇지만,


아예 저 분야에 흥미가 1도없는 사람들의 흥미를 발촉시키는 역할은 했다는거임


누구나 한번쯤은 저 책들로 해당분야에대한 관심이 증폭되는 경험을 해봤다고생각함(아닌가?)


근데 지대넓얕은 그게없음 재미도없음 그냥 읽고끝


그리고 오늘 독갤보고 깨닳았는데 전공자들도 개난장 키배가 벌어지는소재를


단 한 사람이 8개분야의 입문서랍시고 글을써놧는데


어지러운 대화 쭉내리다보니까


그게 얼마나 말이안되는 행동인지 오늘새롭게 알게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