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전에도 입문서격인 책이 욕먹는경우가 많았음
예를들면 먼나라이웃나라, 로마인이야기, 설민석
근데 저 세 개도 내용에 오류있다고 엄청욕많이 먹엇지만,
아예 저 분야에 흥미가 1도없는 사람들의 흥미를 발촉시키는 역할은 했다는거임
누구나 한번쯤은 저 책들로 해당분야에대한 관심이 증폭되는 경험을 해봤다고생각함(아닌가?)
근데 지대넓얕은 그게없음 재미도없음 그냥 읽고끝
그리고 오늘 독갤보고 깨닳았는데 전공자들도 개난장 키배가 벌어지는소재를
단 한 사람이 8개분야의 입문서랍시고 글을써놧는데
어지러운 대화 쭉내리다보니까
그게 얼마나 말이안되는 행동인지 오늘새롭게 알게되네
난 제일 맘에 안 드는 게 특정 이념 넣어서 선동하는 거 정치파트도 아니고 다른 부분에까지 역병 퍼트리는 것 마냥 이념을 넣냐구..백지에 검은색으로 낙서하는 꼴이잖아ㅠ 그리고 난 전문가 자문 구해서 만든 책인줄 알았어 아니었다니
전 한 사람이 쓴건지는 알고있엇어요 근데 뭐 나온지 1년지났다면 모를까 저 책이 나온지 거의 10년이 다되가는데 잘팔리는거는 속은놈들잘못이맞다고봅니다.... ㅋㅋ
@스타브로긴 근데 저 책의 수요층이 못 배우거나 먹고살기 바빠서 잘 모르지만 뭐라도 배워보고자 하는 사람들이라 속이는 사람들이 더 미워요 심지어 그걸로 돈까지 벌면서 오개념을 안 고치다니..ㅠ
근데 애초에 팟캐로 하다가 책 낸거일걸
나는 그거 보면서 얕은 지식은 틀리기 쉬운가? 이 생각 들더라 정확하게 얘기하다보면 지루하고 재미없어지기 쉽잖아 으음... 그래도 어느정도 지킬 선은 있을만한듯 - dc App
그렇긴하지 그분야 문외한인 사람들은 xx가 무엇인가에대해 한참떠들어데는데 전공자들은xx가 무엇인가 에대해 항상먼저 정의 내리고시작하더라고 - dc App
걍 단순하게 틀린내용이너무많음 저책은
로마인이야기나 먼나라 저건 솔직히 킬링타임으로 재미라도 있지
팟캐스트를 들어본 사람은 알꺼임 책내용은 새발의 새발의피임. 그래서 책만 읽은 사람은..그럴수도 있겠구나 생각함
맞말추. 지식소매상이라는 말이 정말 가장 어울리는 책인데 그 부류 중에서도 가장 맘에 안 들어 - dc App
처음 걸음마 시작하는 애들에게 어른들 눈으로 보면 당연히 길을 잘못가고 자세도 틀리 겠지. 오래 걷기 시작하면 길을 알게 되고 자신만의 자세를 가지기 시작 하겠지. 교양에 목 마른 이에게는 독배라 해도 처음 걷기에는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야. 거기에 관심을 기지고 서서히 오류를 수정해 나가는 것이 정상이지 처음 시작 부터 전문가 수준의 지식을 이해 한다는건 무리 아니일까. 오히려 유튜브 교양 채널이라고 올라온 것들을 보면 틀린 부분이 더 많이 있더만. 그 옳고 그름을 볼 수 있을 정도가 되기 위해서는 그 정도의 지식을 쌓아야되. 결론은 독배라도 마시면서 시작하라는 거야 성장은 다음 단계이고.
지대넓얕이 아주 쓰레기라는 걸 독갤러들은 알아서 다행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