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읽어봤는데 뭔가 필력 좋고 심리적 통찰력 뛰어난 연애소설이구나 이런 생각은 했는데 띵작이라 불릴정돈 아니었던거같은디.. 내취향이 아니라서 그런가.. 뭐 18세기 소설이고 연애소설의 효시격으로 평가 받는 작가라 높이 평가되는 부분도 많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