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국보도 재밌게 읽었는데 와 퍼레이드 진짜 몰입해서 순식간에 다 읽음



책 자주 읽는 편은 아닌데 가끔 이렇게 몰입해서 읽으면 쇼츠나 릴스랑은 비교할 수 없는 쾌감이 오네 



읽고나서보니 2002년도에 쓴 책이라는데 꼭 요즘 쓴 책같아서 더 놀람 요즘 2030이 읽었을때 여러모로 공감



가는 부분이 많아서 더 집중해서 읽을 수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