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다 읽어가는데 4권 막바지인데 세계관은 완전 틀리긴한데

이야기의 짜임새가 어느정도 듄과 비슷한 느낌이 드는데..

인물관계라든가 심리묘사라든가 판타지 세계관에서의 정치질이라든가

나만 그렇게 느끼는지 모르겠는데 정말 다른 세계관이고 완전히

다른 캐릭터들이긴 한데 서사 자체가 쫌 어딘가 

모르게 닮아있는 느낌이 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