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소련의 노인 복지제도나 프로이센의 농노 수취제도 같은 전공자 아니면 거들떠도 안 볼 책들인데 책이 안 팔리면 저자가 손해보는거 아님? 어떻게 계속 나올 수 있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