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취향은 일단 예전에 재밌게 읽었던거 생각나는대로 읊어봄

천명관 고래 (나에게 마술적리얼리즘 세계로 이끈 고트)
모옌 개구리 
또 허삼관 매혈기 쓴 작가 그거 형제
그리고 남미 소설 백년의고독?
밀란쿤데라 농담 
러시아나 프랑스 단편들도 재밌게 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