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디스가 전쟁선포하는 부분까지 읽음


좀 심심해서 손이 덜 가다보니


다른 책들에게 밀려서 진도가 더뎠는데


앞선 책들 읽어치운 후


어제 저녁과 오늘 틈틈히 진도를 좀 뺐는데


상당하네


애초에 뜨지도 못한 책인데


수십년 후 멱살 집혀 끌어올려진다는게


엥간해서는 힘든 일인데


확실히 저력이 느껴지는 책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