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문장을 보면 딱 꽂히는 게 있음
그리고 왜 마지막 문장이 저따구지하는 걸 원동력으로 봄
"왜?" 하일지의 <손님>이란 소설의 마지막 문장이 이건데 이거에 꽂혀서 읽어본 기억이 나네..
마지막 문장이 스포일러인 경우도 있잖어
아이.유도 그렇게 본대
이런 타입들은 제 5도살장 보면 흠칫할거임.
그건 오바고 해설부터 보긴 함
난 스포 안당하려고 뒷 내용 절대로 쳐다도 안 보는데
교양서적이면 상관 없는데 소설이면 난 목차도 안 봄
"왜?" 하일지의 <손님>이란 소설의 마지막 문장이 이건데 이거에 꽂혀서 읽어본 기억이 나네..
마지막 문장이 스포일러인 경우도 있잖어
아이.유도 그렇게 본대
이런 타입들은 제 5도살장 보면 흠칫할거임.
그건 오바고 해설부터 보긴 함
난 스포 안당하려고 뒷 내용 절대로 쳐다도 안 보는데
교양서적이면 상관 없는데 소설이면 난 목차도 안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