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독성이 좋고 지도도 적절하게 실려 있어 저 같은 역사 초보자도 재밌게 읽을 수 있네요.


더불어 진중권 <서양미술사 - 인상주의 편>도 읽고 있는데 


그냥 개념 잡기에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