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보르헤스?
쿤데라도 그런 부류에 속한다 볼 수 있을 듯. 웃음과 망각의 책부터
포스트모더니스트들이 주로 쓰던 도구 아닌가 메타픽션은?
존 바스 키메라라든가 나보코프 창백한 불꽃이라든가 미치너 소설이라든가
보니것 제5도살장도 있네
창백한 불꽃 딱이야
장미의 이름 - dc App
흠 보르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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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모더니스트들이 주로 쓰던 도구 아닌가 메타픽션은?
존 바스 키메라라든가 나보코프 창백한 불꽃이라든가 미치너 소설이라든가
보니것 제5도살장도 있네
창백한 불꽃 딱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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