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독서 전에 만전을 기하는 타입이라
그래도 어느정도 공감하려면
사전답사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서
일본 3대 편의점 열심히 다녔고
주말 편의점 알바도 해봤습니다.
언제 읽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