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터 바이스 마라/사드 보자
극중극 형식으로 마라 암살 사건을 15년후 샤랑통 정신병원에서 사드가 환자들을 데리고 연극으로 꾸며 공연하는 모습을 관객앞에 보여주는 형식인데 독갤에서 추천받아서 봤는데 재밌다

프랑스 혁명을 소재로 한 문학은 2개 봤는데 두 도시 이야기랑 마라/사드

본건 다 재밌음
프랑스 혁명은 글자 그 자체로도 광기가 느껴지더라

이제 뷔히너 보이체크 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