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 안하고 읽었는데 너무 좋네
남자 여자 독백 번걸아 진행하는 특이한 방식에
특유의 과거회상을 담아 써내리는데
과잉된 감정 하나 없이 천천히 짜여진 대사들이나
향수 섞인 문장들과 스쳐가는 상념들이 진짜 잘 써져있음
과장 한 스푼 넣어 도끼의 백야가 연상될 정도로 좋은 소설이었다..
그 해 겨울, 금시조 윗급이야 이정도면
문열이햄 글은 진짜 잘써
기대 안하고 읽었는데 너무 좋네
남자 여자 독백 번걸아 진행하는 특이한 방식에
특유의 과거회상을 담아 써내리는데
과잉된 감정 하나 없이 천천히 짜여진 대사들이나
향수 섞인 문장들과 스쳐가는 상념들이 진짜 잘 써져있음
과장 한 스푼 넣어 도끼의 백야가 연상될 정도로 좋은 소설이었다..
그 해 겨울, 금시조 윗급이야 이정도면
문열이햄 글은 진짜 잘써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흐흐 이런거 자주 구분 못한단말야
@리모컨 버릇에 가까운거같애 였이 묘하게 익숙함
1981년 이상문학상 후보작 당시 <엄마의 말뚝>에 밀려 수상에는 실패함
아 말뚝은 인정이지
나 이문열 진자진짜조아해..
으디 실려있음? 나도 볼래 - dc App
중단편전집 4에 실려있었우
외쳐 YMY - dc App
그저 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