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니까 뭐라고 해야할까


좀 더 자본력이 있어야 만들 수 있는


블록버스터들이 클리셰처럼 들고 간다고 해야 하나


아니면 어떤 판타지적인 요소가 있다고 해야 하나


최근 재밌게 본 건 야성의 부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