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니까 뭐라고 해야할까좀 더 자본력이 있어야 만들 수 있는블록버스터들이 클리셰처럼 들고 간다고 해야 하나 아니면 어떤 판타지적인 요소가 있다고 해야 하나최근 재밌게 본 건 야성의 부름
파울로 코엘료, 베르나르 베르베르, 스티븐 킹이 그런 쪽 아닌가? 엄청 드라마틱한 느낌보다는 시네마틱한 느낌이 강하잖아
ㅇㅇ 그런 느낌
@ㅇㅇ(59.25) 시네마틱한 느낌은 아니고 필름적인 느낌에 가깝긴 한데, 누보로망 작가들도 영화적인 느낌임. 소설이 영화 대본 느낌 남. 실제로 영화 각본을 쓴 작가들도 많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