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퇴근하고 주말에 적당한 독서모임 + 친목 가지고는 충족이 안 됨.
이런 저런 강연 찾아 들었다가 엄청난 고수들 만나고 또 자극받고..
그래서 아예 인문학 공동체 같은 데서 세미나하고..
내년에는 어디 괜찮은 서당이나 번역원에서 여는 한문강독도 배우고 싶다.
그냥 퇴근하고 주말에 적당한 독서모임 + 친목 가지고는 충족이 안 됨.
이런 저런 강연 찾아 들었다가 엄청난 고수들 만나고 또 자극받고..
그래서 아예 인문학 공동체 같은 데서 세미나하고..
내년에는 어디 괜찮은 서당이나 번역원에서 여는 한문강독도 배우고 싶다.
멋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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