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이철의 옮긴이, 사교계의 영광과 비참이라는 제목에 대해
활량(jhs9007)
2026-03-26 14:07
추천 7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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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의 교수님 『매음 세계의 연옥』으로 제목 하려다가 민음사가 막았으면 당근을 흔들어주세요 ㅋㅋㅋ
덜렁~
근데 작품 주제가 모든 이들이 돈을 위해 자기를 파는 간 둘째 치더라도 발자크가 제목을 그렇게 지었으면 걍 창녀나 아니면 화류계로 번역하는 게 맞지 않나
내말이 ㅋㅋ
당연하지
새로하나써라 걍 ㅋㅋ
그게 창녀가 아니고 뭐임?
존나 쌍팔년도 일본만화 해적판으로 울트라캡숑맨 이따위로 번안한거랑 뭐가 다름
울트라캡숑맨의 영광과 비참이노
사교계 =/ 매음세계인데
"민음사의 영광과 비참"
발자크가 창녀랬음 창녀인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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