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뮈 급 - 카뮈

섹스 가능 - 비트겐슈타인, 볼테르, 베케트(왜 철학자에 있는지는 모르겠음), 루소, 라 로슈푸코, 시오랑, 데리다

섹시함 - 스피노자

아주 핫함 - 아리스토텔레스

핫함 - 키르케고르, 노직

약간 핫함 - 파스칼, 에피쿠로스, 니체, 칸트(사진은 야코비인데 칸트로 보고 넣은 듯), 노자, 소크라테스, 마르크스

핫하지 않음 - 바쇼(왜 철학자에 있는지 모르겠음 2), 흄, 버클리, 벤담

못생김 - 푸코, 아우구스티누스, 러셀, 하이데거, 헤겔, 센 리큐, 몽테뉴

블롭피쉬 급 - 사르트르, 로크, 밀, 플라톤, 아퀴나스, 공자, 홉스, 라이프니츠

쇼펜하우어 급 - 쇼펜하우어




아니 ㅅㅂ 키르게고르는 최소 섹스 가능 티어인데

ㄴ 걔는 섹스 안 했을 거임

ㄴㄴ 나는 할 생각인데?





홉스는 당시에 "기이할 정도로 잘생겼다"고 묘사되는데 블롭피쉬 급에 있다고?

ㄴ 내 기억력이 병신이고 출처가 있는 건 아닌데 내가 들은 홉스 강의에서 홉스가 평소에 취해 있었고 냄새도 많이 나고 자기 대머리 근처 파리들을 쫓곤 했다는 이야기를 들은 것 같음. 어떻게 생각하는지는 자유인데 이 행동이 내 아주 특이한 페티쉬와 묘하게 맞아떨어짐.

ㄴㄴ 19세기에는 과음이 남자다움의 상징으로 여겨졌고 그 이후에도 미국에서는 1830년대 이전까지 부정적인 인식이 없었음. 또 당시 사람들 중 지독한 냄새 안 나는 사람은 없었음.

ㄴㄴㄴ영국 내전 때문에 사람이 이 지랄이 난다




스피노자가 키르케고르보다 섹시하다고 함

상남자 프로레슬러 플라톤이 섹시하지 않다고 함

더럽고 안 씻고 다니고 국제적으로 못생겼다고 표현되는 소크라테스가 약간 핫하다고 함

비추 준다




칸트 사진 중에 좀 잘생긴 사진 가져온 것 같은데.




다른 사진들 보면 무슨 그렘린같이 생겼음.

ㄴ 그야 이건 야코비 사진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