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자만으로 전달하던 기존의 표현방식에서 진보하여 활자 뿐 아니라 그림을 이용해 (혹은 그림만을 이용해) 한계를 넘어 보다 다채로운 전달방법이 가능한 게 (만화)책이라고 생각함

미래의 책은 정의가 확장되어 활자 -> 그림+활자 -> 영상매체 -> 뇌에 직접 주입 (가상현실) 이런식으로 나아가지않을까

'구독'이라는 단어에서 '독'이 읽을 독인데, 유튜브나 넷플릭스 등등도 '구독한다'고 표현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