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내가 하고 있던 모든게 회의적으로 느껴진다.여가로 즐기려던 플스, 스위치 이런건 왜 사서 하는거지?퇴근하고 피곤한 몸 끌고와서 돈 아깝게 저런건 안 하고 왜 책이나 끼젂기적 보다가 누워서 티비보고, 건강을 위해서 운돈하자해놓고, 건강하게 먹자고 다짐 해놓고나는 왜 욕구에 지는건지?그런데 그런 결심들이 자기계발을 하거나 여가는 결국 내가 왜 사는지에 대한 부수적인거고난 뭐 때문에 사는지 궁금해졌는데 그런 책같은게 앖으려나??
죽음의 수용소에서 추천해주고 시픔,,, 그나마 종교말고 왜사는지 깊게 들어간게 삶의 의미를 아는거라 생각해서 - dc App
사실 저게 깊게 들어가면 철학이라서 철학제대로 파고싶으면 그래도 좋고 - dc App
ㄴ 고마워
어설프게 문학으로 해결하지 말고 철학으로 접근하라.
카프카의 어느 단 식 광대란책을보면.. 끊임없는 부조리를 견디며 자기만의 삶의이유를 가진채 살아가는 광대가나온다.. 그것이 현대인의 자화상이 아닌가싶다.. 근데 단 식 광대가 왜 금지어냐??.# - dc App
소유냐 존재냐
삶 그 자체가 목적이 될 수는 없는가.. 왜 삶에 목적이, 의미가 필요한가... 머 이런 내용이 니체의 철학 서문에 나왔다고 들었는데 이 책은 좀 빡실듯...
무엇을 할것인가
12가지 삶의 법칙 딱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