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내가 하고 있던 모든게 회의적으로 느껴진다.

여가로 즐기려던 플스, 스위치 이런건 왜 사서 하는거지?

퇴근하고 피곤한 몸 끌고와서 돈 아깝게 저런건 안 하고 왜 책이나 끼젂기적 보다가 누워서 티비보고,

건강을 위해서 운돈하자해놓고, 건강하게 먹자고 다짐 해놓고

나는 왜 욕구에 지는건지?

그런데 그런 결심들이 자기계발을 하거나 여가는 결국 내가 왜 사는지에 대한 부수적인거고

난 뭐 때문에 사는지 궁금해졌는데 그런 책같은게 앖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