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특한 판타지 순한맛 : 차이나 미에빌 / 중간맛 : 존 해리슨 / 매운맛 : 머빈 피크 / 미친맛 : 진 울프
익명(114.201)2026-03-27 13:45
답글
역시...몇수 위의 분이 계시군요...!
익명(211.234)2026-03-27 16:06
답글
미친맛을 처음 맛보면 "대체 이게 뭐지? 이게 무슨 맛이지? 이걸 왜 먹지(읽지)?" 싶으면서도 자신도 모르게 중독된다는 것이 특징.
익명(114.201)2026-03-27 17:23
답글
진 울프 작품에 대해서만 이야기하는 미친맛 중독 팟캐스트 중에는 500회(500시간) 넘게 이야기하고 있는 Alzabo Soup과 200시간 넘게 진행중인 Rereading Wolfe가 있습니다. / Rereading Wolfe 초기 에피소드 중 진행자 1인의 고백 : 제가 진 울프의 "신태양의 서"를 몇 달 동안이나 침대 옆 테이블에 두고 읽고 있으니 아내가 그게 무슨 내용의 소설이냐고 물었고 저는 "나도 모르겠어"라고 대답했어요. 그러자 아내가 "그럼 왜 읽는 거야?;;"하고 물어봐서 "나도 모르겠어;;;"라고 답했어요. >> 진행자2 : 완전 공감해요!! >> 팟캐스트 듣던 나 : 완전 공감해요!!
익명(114.201)2026-03-27 17:29
답글
츄라이 츄라이
익명(114.201)2026-03-27 17:30
난 이거 지루했어.. ㅜ 독특하고 잘 쓴 편이긴 했지만
아 1부는 재미있었지 2부는 노잼 그래서 3부가 그래서 안 나오나
ㄹㅇ 이거 인상 깊엇음 ㅋㅋ - dc App
독특한 판타지 순한맛 : 차이나 미에빌 / 중간맛 : 존 해리슨 / 매운맛 : 머빈 피크 / 미친맛 : 진 울프
역시...몇수 위의 분이 계시군요...!
미친맛을 처음 맛보면 "대체 이게 뭐지? 이게 무슨 맛이지? 이걸 왜 먹지(읽지)?" 싶으면서도 자신도 모르게 중독된다는 것이 특징.
진 울프 작품에 대해서만 이야기하는 미친맛 중독 팟캐스트 중에는 500회(500시간) 넘게 이야기하고 있는 Alzabo Soup과 200시간 넘게 진행중인 Rereading Wolfe가 있습니다. / Rereading Wolfe 초기 에피소드 중 진행자 1인의 고백 : 제가 진 울프의 "신태양의 서"를 몇 달 동안이나 침대 옆 테이블에 두고 읽고 있으니 아내가 그게 무슨 내용의 소설이냐고 물었고 저는 "나도 모르겠어"라고 대답했어요. 그러자 아내가 "그럼 왜 읽는 거야?;;"하고 물어봐서 "나도 모르겠어;;;"라고 답했어요. >> 진행자2 : 완전 공감해요!! >> 팟캐스트 듣던 나 : 완전 공감해요!!
츄라이 츄라이
난 이거 지루했어.. ㅜ 독특하고 잘 쓴 편이긴 했지만 아 1부는 재미있었지 2부는 노잼 그래서 3부가 그래서 안 나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