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 책은 내가 중딩 때 이미 접했음. 그 때 이미 너무 허무맹랑하다고 느낌. 걍 꿈을 가지라는 말을 극단적으로 과장한 정도로 생각하고 읽었음.
지금 다시 보니까 이 책은 걍 극단적 낙관주의에 경도되어 있는 거 같기도 함. 부정적인 생각을 하지 말라니, 그러니까 삶이 안풀린다니 하는 걸 보자면.
그 예로 시험이나 공부, 상사가 부를 때 우리는 긍정적인 생각보단 부정적인 생각을 더 한다니 하는 식으로.
하긴 뭐 이 인간 책이 조금이라도 뭘 알고 있거나 이것저것 따져가면서 읽거나 하면 구멍투성이긴 하지만...
더 길고 자세하게 적으려다가 귀차니즘으로 여기서 마치겠음.
작가 좀... 그렇고 그런 사람임
마누라만 부러움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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