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연적 혼자의 시대>가 밀리에서 곧 만료될 예정이라 <길 위의 뇌> 읽던거 접고 볼 예정이었는데 그러면 똥 싸다 만 느낌일거 같아서 빨리 보고 끝내기로 함 <변신>은 오늘 퇴근 후 다 읽을 수 있는 분량이었는데 소파에 누워서 보다가 중간에 좀 자버려서 반도 못 읽었음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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