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300 페이지 넘어가는데
페이지마다 나오는 인물들에 대한 옙스키 성님의 철저한 분석을 보면 좀 소름돋음.
난 평소에 살면서 저렇게까지 사람 하나하나 뜯어보며 탐구 자체를 안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