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근미래물+국내 문학이라 선입견 들었는데 생각보다 재밌음

지금 절반 정도 읽었는데 뻔하다 생각했던 전개들이 좀 비틀어져서 ㄱㅊ하네

그 근미래물에서 맨날 나오는 특유의 뭔 가상 화면이니 자동 뭐시기 이딴거만 빼면 진짜 읽을만함

근데 전에 마지막 쪽이 몇 쪽인지 확인하다가 마지막 문장 읽어봤는데 열린 결말인 것 같더라 쓰읍...


읽어본 사람 후기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