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문과 학사라 수업 때 카프카 변신 원문 번역 했었는데.

주인공 이름이 그레고리 잠자였었나. 파울 첼란의 죽음의 푸가 이런 시 독해했던 기억도 나고. 전공과는 전혀 다른 일 하고 있다보니 학교에서 배웠던 것 중에 기억에 남는 게 별로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