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전 이맘때 리디페이퍼4에 책 수백권 끼워주는 행사로 전자책 입문함
만 3년지난 현재까지
전자책에 쏟은 총 지출 340만원
소장량 도서 882권, 만화책 345권
3년간 독서량 도서 550권 (만화책은 소장용으로 구매만함)
장점
1. 편의성
개편함. 예전에는 한달에 많아야 두세권이었는데 이북리더기 매일 어디가든 들고다니며 틈만 나면 읽으니 한달 평균 15권가량 독서중.
2. 경제성
전자책 단권의 할인율은 큰 편은 아니나 세트할인, 50년대여할인, 포인트백 등 포인트를 엄청 퍼줘서 포인트가 거의 지출액만큼 벌충한듯.
3. 구독서비스
리디셀렉트 하나만 3년째 쓰는데 원래였다면 안사봤을 책들도 한번 찍먹해보고 새로운 작가나 작품에 입문하게 되는 경우가 많아짐. 그리고 구독 비용 매우 저렴함.
단점
1. 종이책과 전자책 판권계약의 차이로 전자책은 안나오거나 혹은 몇달~몇년 이후에 나오는 경우 있음.
2. 종이 넘기는 손맛과 실물책이 주는 압도적인 만족감. 이거는 결국 평생 가도 극복 못 할 듯...
전자책이 편하긴한데 종이책만큼 다 읽고난 후의 성취감은 없음 종이책은 내가 얼마나 봤는지 눈에 보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