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들 매출 순이익, 출판동향 다룬 것 있는데 출판업계는 현재 매출은 줄어들고 있지만 순이익은 오르고 있거든 그니까 책은 안 팔리는데 돈은 벌고 있다고 ㅋㅋㅋㅋㅋ 왜일까? 갓직히 까놓고 말해서 책 보는 사람들만 갈수록 손해보는거 같다 물가 감안해도 비싸다고 봄 할인을 하는거도 아니고... 하다못해 배달앱도, 무신사도, 쿠팡 네이버 기타등등 죄다 허구한날 할인을 해서 고객을 유치하는데
어차피 열낸다고 입법로비하는 출판사는 이길 수 없으니 열심히 도서관에 신규도서 신청해서 세금쌀먹을 하자
요즘 나라가 힘든건지 도서관 관련 재정이 어려운건지 도서 신청 금액이 줄어서... 타지역은 모르겠는데 우리지역은 일단 그럼
그들이 원하는건 도정제 강화라서 그쪽으로 갈 가능성이 높다
주인님 말 잘들어야 먹고 살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든거지 그래서 출판계 성향도 주인 맘대로 가는거고
출판업계는 도정제 강화를 원하고 의원님들은 출판기념회로 눈먼 후원금 땡겨야하니까 서로 이해관계가 딱딱 맞죠잉
이거지ㅋㅋ힘 없는 소비자맏 피해보고 힘 있는 사람들한테 이득인데 폐지할 리가..
음? 출판사들은 독서 인구가 줄어드는게 도정제 때문이 아니라 웹툰, 웹소설 같은 수준 낮은 도서들이 시장을 망친다고 봅니다만?
이거 건드릴 정치세력이 없어... 적어도 앞으로 5년은 무료배송 금지한다든가 중고서점 규제 강화한다든가 하는 개악을 안하고 지금 정도로만 가도 선방하는거
국가정책은 국민을 위한게 아님
도정제 덕분에 도서관에 파는게 엄청 돈이 된다고 하더라고
도정제 사실상 세금 빨아먹는 거임
창작과 번역의 질이 가격으로 반영된다기보다, 디자인 변경으로 이익을 노리는 느낌. 실물 책은 음반처럼 오브제 시장이 된 거 같음.
그 순이익은 독붕이들 돈이 아니라 수험서로 바는 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