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인터뷰, 그것도 출판사에서 도정제로 화끈하게 뉴스도 나오고 할 적 대표랍시고 나온 놈들이 한 말
"책은 단순 자본의 논리로 봐선 안 돼"
"고객이 아니라 독자로 봐야"
"서점 다 망한다 게이들아"
"웹툰, 웹소설 등의 수준 낮은 도서가 시장을 흐리고 이 탓에 시장으로 독자가 유입되지 않는 것"
위 대사들은 전부 나무위키에도 기록된 인터뷰 기록들이며 일체의 주작이나 날조가 없음을 미리 명시합니다
대표랑 뭔 출판기획사 사장이란 놈들이 공식 인터뷰에서 '수준'과 '책은 자본의 논리로 다뤄선 안 됨' 운운한 게 코미디지
출판업계 관계자를 제외한 모두의 이마를 탁 치게 만든 토론회
어떻게 공식석상에서 하는 말이 '수준 낮은 웹소설,웹툰이 가격과 대기업 로비로 출판시장을 좀 먹는다' ㅋㅋㅋㅋㅋ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잘나가는 작가들은 다 도정제 찬성함 왜냐면 자기 책은 어차피 잘 팔리니까 굳이 할인할 필요가 없거든 ㅋㅋㅋ
책은 자본의 논리로 보지 않을꺼면 제대로 된 미번역 작품이나 번역하지 돈 벌고 싶어서 또물농장 또간실격 번역 배설하는 거 보면 한숨만 나온다
존나 악질인게 지네도 할인을 하는 선택을 하는게 아니라 웹소설, 웹툰 무료로 못 보게 해주세요 이벤트로 싸게 파는거 못 하게 해주세요 웹소설도 출판서적과 똑같이 가격 올리게 하세요 이걸 국가에 하라고 선언을 함 니네도 할인을 해 ㅋㅋ 왜 이미 싸게 팔고 있는 쪽보고 비싸게 팔라함? 강제 담합 협박임?
우리 빼고 다 썅ㄴ이 머리속에 딱 박혀있는게 보임 뭐도 아니면서 선민의식에 쩔어서 가르치려드는거 역겹다
실제로 인터뷰 보면 수준 운운 하는게 디폴트인게 딱 보이지
괜히 카르텔이라고 불리는게 아님 한국순문작가들 다 똑같음 - dc App
ㅇㅇ 작가 쪽에서도 도정제 관련으로 구설수 한 사람들 더러 있음 출판사 대표부터 거진 작가랑 영역이 겹치는 사람이 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