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인터뷰, 그것도 출판사에서 도정제로 화끈하게 뉴스도 나오고 할 적 대표랍시고 나온 놈들이 한 말

"책은 단순 자본의 논리로 봐선 안 돼"

"고객이 아니라 독자로 봐야"

"서점 다 망한다 게이들아"

"웹툰, 웹소설 등의 수준 낮은 도서가 시장을 흐리고 이 탓에 시장으로 독자가 유입되지 않는 것"

위 대사들은 전부 나무위키에도 기록된 인터뷰 기록들이며 일체의 주작이나 날조가 없음을 미리 명시합니다

대표랑 뭔 출판기획사 사장이란 놈들이 공식 인터뷰에서 '수준'과 '책은 자본의 논리로 다뤄선 안 됨' 운운한 게 코미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