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떡 최대한 빼고 언급해보면



도정제 헌법소원 낸다 뭐한다 했을때 시기임.


문체부 국장급에서 총대매고 도정제 완화하려고 했음


근데 출판협회/시민단체에서 강화해도 모자랄판에 완화는 개소리라고 게거품물고 반대함


완화 여론은 개개인인데 반해 ㅈ민단체와 ㅈ판협회는 뭉쳐있으니까 압박주기가 쉽지


거기서 국회의원 끼어들고 결국 도정제 유지. 국장은 다른곳으로 전보




그때 이후로는 나도 몰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