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하게 나무위키 읽고 왔는데 도서정가제의 취지가 동네서점 보호 할려는 거드만 알라딘 교보 등 대형 인터넷 서점이 할인으로 가격 후려치면 동네서점이 가격 경쟁력 밀리니까 다같이 할인 하지 말자는거지 전통시장 살리자고 대형마트 주말에 문 닫는 것도 ㅈ같은데 동네서점 살린다고 내가 책을 비싸게 사는게 참 어이가 없다 - dc official App
동네서점 아직도 있긴 하냐 홍대나 서울 중심가에나 있는 거 아니냐
팩트는 학교 주변에 있는 동네서점은 문제집으로만 잘먹고 잘산다는거임 - dc App
가격똑같으니 오히려 대형서점에서 사게되던데
그럼 대형서점 책값이 더 싸면 동네서점에서 산단 말인가
시행 당시에 서점 인테리어 싹 바뀜 ㅅㅂ ㅋㅋㅋㅋ 돈쓸어담아서
단통법이랑 같이눈가리고 아웅 레전드 임 책값을 고정하면 틀림없이 가격을 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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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서점 있으면 책 안 읽는 사람도 한 권이라도 읽게 되긴 하겠다. 생각보다 복잡한 문제긴 하네 - dc App
취지는 동네서점 보호가 아니라 책 낸 사람 보호임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독서율을 높이는 게 가장 궁극적인 이유 아닐까 싶음. 동네서점 살리면 독서율 높이는데 조금이라도 기여할테니까 - dc App
취지가 아니라 핑계임
이미 배부른 작가들 보호용인ww
목적을 이룰수없는데 왜하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