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번역이 허접해서 수요가 있으니까 계속 반복 번역되고 다시 또 출판되잖음?


애초에 무슨무슨 위원회 같은걸 운영해서 전문가 수렴도 받고 하면 독자도 좋고.. 이게 다 뭔 낭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