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의 근원은 ‘법적 의무로 인해 도서관들이 분별없이 장서를 사들이는 현실’임
출판업계는 어떤 책들이 출판되냐에 별 관심 없음. 그냥 자기들이 많이 찍어내서 돈만 벌면 장땡인 조직이기 때문에 이런 일이 일어나는 거임
도서관이 안 사주면 출판업계 망한다고? 그럼 책 가격도 나라에서 정하는대로 받아야지
왜 가격 매기는 건 지들 멋대로고 서점에서 할인하는 건 마음대로 못 하는 거임? 공익을 위해서라면 이건 모순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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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질의 책을 어떻게 판별하는거지
도서관 예산 줄면 너 때문인걸로 알겠다.
뭔 멍멍이소리냐 예산 줄이는 바람에 책 살돈 없어 책이 안들어오는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