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들 좋아하던 삼중당 문고부터해서

지금도 명맥은 유지 중인 서문문고, 범우사 범우문고/사르비아 있는데 

근데 삼중당은 수십년전에 망했고

서문문고는 신간 안나온지 오래고

범우는 가끔 신간은 나오지만 그보다 빠르게 구간들이 절판되는 중임


잘팔리면 왜 출판사가 망하고, 책이 절판되고, 신간이 안나오겠음?

사람들 선호도가 그만큼 낮다는거임


심지어 서문문고는 지금 있는지도 모르는 사람이 더 많을껄?

문고본인지 조금 애매하긴 하지만 서문추리 시리즈도 만화책 판형이라 작고 가벼웠지만 지금 거의 절판났음
(이거는 근데 중역 이슈가 있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