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정보 없이 읽으면 이게 뭔 소리인지 잘 모르겠는데


 그 작품을 쓴 작가를 포함해 작가의 주변환경 등을 알거나 이해하고 읽으면 다르게 보이거나 명작으로 느껴지는 문학작품들 뭐뭐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