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내용이 여기서 끝나네
장 발장, 코제트 이제는 행복하려므나... 이러고 있었는데
갑자기 3권에서 계속이래가지고
??????????????? 됨
뭐 ? 5권까지 있다고 ? 미치겠네
하 길게도 썻네 위고 쉑 하지만 노틀담에서 느꼈던 개 열받음 완전 사라지고
다시 찬양모드 되었으니 마저 읽으러 간다..
흠 내용이 여기서 끝나네
장 발장, 코제트 이제는 행복하려므나... 이러고 있었는데
갑자기 3권에서 계속이래가지고
??????????????? 됨
뭐 ? 5권까지 있다고 ? 미치겠네
하 길게도 썻네 위고 쉑 하지만 노틀담에서 느꼈던 개 열받음 완전 사라지고
다시 찬양모드 되었으니 마저 읽으러 간다..
노틀담에서 왜 열받음? 난 안읽어서 이유가 궁금
일단, 나는 결말전까지는 너무 좋았음. 인물을 소개하는 방식, 사건을 통해 인물들을 엮는 방식이 다 좋았고 심지어는 이야기의 배경설명에서 인문학적인 통찰을 설파하느라 쓸데없으리만큼 장황해지는 점까지도 좋았는데... 그 인물들을 저자가 의도한 결말로 몰아가기 위해서 그 인물이라면 하지 않을 것 같은 행동을 연달아 하게 만듦. 처음부터 이랬으면 기대를 안했을테니까 열이 안 받았을텐데 말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