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음사에서 사냥꾼의 스케치로 나왔는데 수기가 맞는 것 같다. 민음사판보다는 문동판 추천함. 문동판 역자는 센세 후배이자 제자.


-투르게네프의 자연 묘사 너무 길다, 도끼는 자연 묘사 거의 없다.


-문학동네에서 투르게네프, 전쟁과평화 번역 제안 왔었는데 안했다. 


-투르게네프 소설 1권만 읽는다면 아버지와 아들. 관심이 있어서 하나 더 읽는다면 사냥꾼의 수기도 나쁘지 않고 첫사랑 무무 엮인 민음사도 괜찮다.


사냥꾼의 수기 읽고 있는데 유튭에 올라와서 가져와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