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도끼책이 더 잘 읽힘.

비록 번역이긴 하지만


미시마센세는 너무 불필요한 묘사가 많음

키스한번 하는 데도 3페이지.

그런게 탐미주의인가?


반면 도끼는 장황하게 늘어썼는데

뭔가 의식의 흐름에 따라

바로 머리에 쏙쏙 이해 되는 느낌.

내 경우엔.

참고로 난 죄와벌도 쏙쏙 꽂혔었음.


나랑 도끼랑 궁합이 맞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