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래에 카뮈 책하고 이승우 작가님 책을 읽었는데 두 작가 모두 지드를 언급하더라구용
아직 초반부라 잘은 모르겠지만 생의 이면의 김종단이랑 좁은 문의 알/리사랑 조금 겹쳐 보이네요ㅋㅋ 서로 사랑하는 것도 그렇고 신을 바라보는 관점도 그렇고
아무튼 꿀잼입니다~
근래에 카뮈 책하고 이승우 작가님 책을 읽었는데 두 작가 모두 지드를 언급하더라구용
아직 초반부라 잘은 모르겠지만 생의 이면의 김종단이랑 좁은 문의 알/리사랑 조금 겹쳐 보이네요ㅋㅋ 서로 사랑하는 것도 그렇고 신을 바라보는 관점도 그렇고
아무튼 꿀잼입니다~
댓글 1